일을 마치고 소영이와 목욕탕에 갔다 아침일찍 아무도 없어 편하게 할수 있었다 저녁엔 명절 선물로 들어온 한우를 구워 먹었다 오랫만에 맛있게 먹었다 대상포진을 앓고있는 부위가 덜나은 모양이다 약도 떨어졌는데..ㅠ 병원에 다녀와 당분간 푹~쉬라는 얘기를 듣고 왔다.. 명절에도 푸우~~~욱 쉬어야겠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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