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후에는 서로 구체적으로 어떻게 살아야할 지를 고민하는 경우가 드물다. 그저 현실을 직시해야한다며 자녀 교육비와 노후 자금 마련하는데 집중한다.
열심히는 사는데 보람을 느끼기 어려웠다. 서로 하고 싶은 꿈에 대해 얘기하고 서로 하고 싶은 일을 떠올리고 이를 실천으로 옮길 계획을 세우니 삶에 활력이 돌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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