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돈이 있다면 이 주식이나 부동산을 더 살까?" 라는 질문을 되뇌어 보자. 만일 더 사고 싶다면 보유하고 있어라. 반대로 사고 싶지 않다면 더 이상 필요없는 것이 된다. 팔고 나서 다음 기회를 기다리는 것이 낫다.
우리들의 불행은 대부분 남을 의식하는데서 온다. 남이 자기를 판단 해주는 기준에 따라 사는 사람들은 결국 이웃의 노예에 불과하다. - 쇼펜하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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