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내리는 단비로 밭작물들도 생기를 띄고, 옥상에 화초들 역시 이슬을 머금 듯 잎 가득 빗방울을 고이고 있다. 어제는 업무상 출장으로 짧은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거의 9시간을 운전하다보니 완전히 파김치가 되어 뻗어 버렸다. 포스팅은 엄두에도 못두고 그냥 꿈나라로. 스팀은 다시 힘을 내려나?
오늘 하루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