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00 걸음!
다시 또 오천걸음도 못 걸었다!
흠.
왜 이리 자리에서 안 움직이는 건지.
잘 모르겠다.
오늘의 감사한 일.
가족의 배웅을 받으며 출근했다.
출근버스를 타고 출근했다.
아들과 함께 잠자리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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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20224533Walk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