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후 16시경에 가게 근처 치과에 약속이 있어서 파리 퐁피두 센터 앞을 지나쳐서 가게 되었습니다.
커다란 방울 풍선 만드는 분의 퍼포먼스를 잠시 감상했습니다.
늑대가 나올것 같지 않은데 늑대의 거리(Rue du renard)라고 불리우는 곳입니다.
출퇴근 길에 자주 이용하는 지하철 1호선
파리 시청역(Hotel de ville) 역입니다.
오늘은 제법 걸었던 하루 였습니다.
오랫만에 13,000 보 정도 걸었네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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