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은 역시나 뭔가 분주하다. 다들 마음이 급한건지 묻어 둔 일을 꺼내놓아 아침부터 분주하게 전화가 울렸다. 그런 분위기가 아무래도 통화내용을 더 심각하게 만드는거 같았다. 누군가에게는 일을 하면서 언쟁을 벌이고 밀당을 하는게 재미일지 모르지만 역시나 피곤한 일이 아닌가 생각된다. 그냥 조용하게 일만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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