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죽도, 夾竹桃, Nerium indicum, oleander
입 모양이 대나무와 비슷하고 꽃은 장미를 닮았다. 잎과 줄기, 뿌리 등 나무 전체에 독성이 있으므로 식용하면 안 된다.
공원 산책로 주변에 키 큰 나무로 여러 그루가 자라고 있다. 줄기를 잘라 물에 꽂아 놓으면 뿌리가 나온다. 삽목해서 키워볼까 해도 독성 때문에 겁이 난다. 실용적인 목적이라면 키워볼만 하겠다.
잎과 줄기를 잘라 독을 추출해서 천연 살충제나 기피제를 만들어 쓰기도 한다. 다른 여러 독성 식물들과 섞어서 만들면 독성이 더 강해진다.
한방에서는 강심제와 이뇨제로 쓴다고 하는데 어떻게 쓰는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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