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올리는 요즘 근황입니다. 지금 맨하탄 첼시에 있는 갤러리에서 그룹전에 참여했습니다. 사실 코로나로 전시가 취소될 줄 알고 멍때리고 있다가 갑자기 전시준비하느라 스팀잇을 더 못올리게 됐네요. 뉴욕은 식당과 갤러리도 많이 오픈했습니다. 평소에는 미리 그림을 전시용으로 그려놓는데 이번에는 시간이 없어서 평소에 그리던 그림으로 채웠네요.
대략 이런 그림들을 여러장 걸었습니다. 트럼프가 코로나에 걸리며 코인이며 주식이며 다 떨어졌네요. 이휴~
이건 오늘 집으로 가는길에 어린 노루가 길을 건나가서 차를 멈췄습니다. 길을 건너더니 교회 앞에 딱 멈춰서 뭔가를 먹고있네요. 차 조심하고 무럭무럭 자라거라
이건 3일전 쯤인데 달이 너무 예뻐서 차 창으로 카메라와 얼굴을 내밀고 찍은 사진입니다. 이젠 조금은 한가해 졌으니 가끔 글을 올려야겠네요. 다들 좋은 주말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