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 베트남어는 당근 영어 한마디 할줄 모르시는 이집에서 온 손님.
늦은 새벽 도착한터라 숙박료는 다음날 내기로 하고 일단 체크인을 시켰는데....
얼마나 오랫동안 않 씻은것인지 YG 하우스가 꼬랑내로 초토화가 됬습니다. 그리고 아침부터 다른 손님들이 불쾌한 냄새에 컴플래인을 겁니다.
그래서 열심히 구글 번역기를 돌리며 손님께 부탁합니다.
어르신 이곳 도미토리에 지내시려면 깨끗이 샤워도 하고 씻으셔야되요.
하숙집 참 어렵네요.
더운물 않나오고 에어컨 싫고.선풍기는 머리아프고 거기다
하루숙박 4천원이 비싸다고 2천원만 지불할수 있다는 이집트에서 온 손님.
도미토리는 가격이 저렴한데신 다른 일반호텔보다 많이 불편할 겁니다..어르신.
그래서 큰처에 있는 큰 호텔로 여사친이 모셔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