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샤오미 미지아프로를 구입해서 타고 다녔습니다.
그런데 90만원에 육박하는 나인봇 Max가 직구사이트에서 할인을 해서 기변욕심이 생겼습니다.
샤오미 미지아 프로를 바로 중고로 처분하고 결국 나인봇 Max를 주문했습니다.
샤오미 미지아 프로와 나인봇 Max는 같은 공장에서 만들어서 거의 유사합니다.
일단 가장 큰 차이점은 나인봇 Max가 타이어가 10인치고, 샤오미 미지아 프로는 8.5인치입니다.
본체도 나인봇 Max가 더 큽니다.
나인봇 Max는 공유용 킥보드시장을 타겟으로 만들어서 약간 큰편입니다.
https://qoo.tn/AvouPR/Q143555449 (직구사이트)
구입은 위 사이트에서 했습니다.
쿠폰들을 적용하면 더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합니다.
뱃터리도 용량이 늘어나서 최대 65km까지 운행이 가능합니다.
접는 방식은 샤오미 미지아 프로랑 비슷하지만 조금 더 단차가 없습니다,
아답터가 동체에 내장되어 있어서 아답터를 들고다니지 않아도 충전이 가능합니다.
요런 케이블만 있으면 어디서나 충전이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노트북 아답터에 붙어 있는 케이블을 뽑아서 충전이 가능합니다.
다이소에서도 저 케이블이 판매합니다.
아답터를 분실할 위험이 없어서 좋습니다.
주문하면 이렇게 대형 박스가 배송되어 옵니다.
포장을 열면 잘 포장되어 있어서 파손위험이 없어보입니다.
일단 조심스럽게 핸들을 뽑아줍니다.
핸들만 조립하면 끝입니다.
조립은 단순하지만 유격이 없이 잘 조여야 합니다.
앞타이어입니다. 기스나지 않게 잘 포장이 되어있습니다.
뒷바퀴도 잘 포장되어 있습니다.
샤오미 미지아프로가 앞바퀴 굴림방식이라면 나인봇 맥스는 뒷바퀴 굴림방식입니다.
뒷바퀴가 그래서 더 무겁습니다.
10인치 튜브리스 타이어라 더욱 단단해 보입니다.
요즘 코로나19 바이러스때문에 대중교통을 타기가 조심스러워서인지 킥보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최근 출퇴근 용도로도 많이 탄다고 합니다.
킥보드에 관심이 있으신분들은 공유킥보드를 타 보시고 구입을 결정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