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날이 정말정말 좋네요^^
점심을 먹고 근처 개천을 산책했습니다.
안양에 흐르는 학의천입니다.
산책로 진입 전 찍어봅니다.
하늘이 정말 화창하네요ㅎㅎ
개천변으로 산책로가 잘 되어있습니다.
물소리도 들리고 아주 여유롭네요.
한적한 산책길,
마음도 가볍습니다.
징검다리도 있군요 :)
그나저나 하늘이 진짜 예쁘네요ㅎㅎ
학의천 산책길
너무 좋습니다~
6년 전 다니던 회사건물까지 왔네요.
당시 추억을 떠올려보며 돌아왔습니다.
저는 하천변 산책을 좋아합니다.
집앞엔 청계천, 회사 뒤엔 학의천이 있어서
매일 산책을 할수 있어서 참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