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야근을 하고 퇴근했습니다.
지친 몸을 이끌고 집에 걸어오다가
청계천 영도교 중간에 멈춰서서
흐르는 물소리를 잠시 들어봅니다.
징검다리 쪽 물소리가 참 좋네요 :)
언제봐도 보기좋은 청계천이지만
밤에 보는 경치가 유독 예쁩니다^^
집에 다왔습니다.
씻구 일찍 자야지요.
오늘은 야근을 하고 퇴근했습니다.
지친 몸을 이끌고 집에 걸어오다가
청계천 영도교 중간에 멈춰서서
흐르는 물소리를 잠시 들어봅니다.
징검다리 쪽 물소리가 참 좋네요 :)
언제봐도 보기좋은 청계천이지만
밤에 보는 경치가 유독 예쁩니다^^
집에 다왔습니다.
씻구 일찍 자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