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침, 점심
너무 정신없는 날이라 사진을 못 찍었다.
아침은 윗년차 선배가 준 약밥? 같은 것과 커피를 함께 먹었다.
점심은 단팥빵과 두유. 부실하다...
2. 저녁
저녁에 식당에 갔으나 메뉴가 아주 별로라 도시락을 샀다. 다음주 월요일부터 업체가 바뀌는데 레임덕인가... 바뀐 식당은 부디 메뉴가 괜찮기를. 이래저래 김밥이 깔끔할 것 같아 선택했다. 옆의 분식집이 유혹했지만 넘어가지 않아 만족스럽다.
총평
아무래도 병원에서 근무하다보니 코로나에 민감하다. 하루에 몇백명씩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지만 검사로 인해 숨겨진 환자들이 밝혀진다는 관점으로 보며 불안감을 줄여나가야겠다. 다들 손 잘 씻고 마스크 잘 하고 다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