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제가 호치민 구석에서 YG 하숙집도 하지만 일층에는 교민들을 상대로 회사설립,VISA 관련 업무도 함께 하구있지요.아직 YG visa 사무실은 4개월밖에 안됬지만 그래도 잘생긴 제얼굴 보려고 종종 사람들이 찾아옵니다 .ㅋㅋ
그런데 오늘 아침 갑작스레 한국 한여성분이 비자연장을 하시겠다고 방문을 했는데 차마 제가 아무런 준비를 못했습니다. 늘 상콤한 인상으로 상담을 하기위해 빡빡머리위에 이쁜모자를 착용하고 될수있으면 몸에있는 문신이 안보이게 긴옷을 입습니다.
그리고 사무실 분위기를 위해 여친을 꼭 책상에 앉자있게 하지요...
그런데 이런제길,,,
아침에 여친이 쌀사로 시장에 간사이
하숙집 한 학생과 커피한잔 하며 담배 피고 있는데 ... 여자손님이 왔습니다.
이자슥,,, 내가 윗통까고 밖에 돌아다니지 말라고 몇번을 경고했는데....
YG가 저와 하숙생 둘이 문앞에 앉자있으니 하숙집이나 회사가 아닌 사체업자 분위기가 난나 봅니다.
오전에 온 젊은 여성손님이 10분동안 상담하고 비자연장을 신청하셨는데 상담 시간내내 미동도 안하고 의자에 정자세로 앉자만 있다 가셨습니다.
뭔가 대책을 세워야 것습니다.. 정말,,
일단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