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아침 아점먹으로 동네 골목 무료급식소에 또 왔습니다.
그런데 평소에 바글바글하던 급식소에는 사람이 하나도 없고 그 옆집 관 파는 가게에 사람들이 몰려 있습니다.
뭔일있나?
사람들에 시선은 다들 건물 윗쪽을 향하고 있지만 ..
관집앞에 차려진 제사상 앞에 한 스님은 염불을 외십니다.
준비,,,
시...
땅""
peace~ Hive account@freeg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