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같은장에 손놓고 있으면 왠지 혼자 돈못버는 기분입니다.
그래서 어젯밤 거사를 진행했습니다.
얼마전 고이 묶여 놓았던 hunt 토큰 절반을 정리해서 가지고 있단 usdt 로 뭔가 사야것다.
사실 현재 수익중인 이더가 코딱지만큼 있고 2년째 스팀과 함께 내 속을 다태운 eos도 있는데. 꽁돈 받은 헌트로 주말에 먹기로 한 염소탕 값만 벌어보자 하고 들어갔습니다.
짜잔,,,,
사실 뭘살지도 모르고 그냥 스팀잇에 이다도씨,,,
oooiiiii 형이 어제샀다는 포스팅만 보고 따라 갔습니다.
자고 일어나니 전체적으로 쑥 빠지긴 했네여,,,
역시,,, 나는,,,,
아침에 오이지나 먹어야겠다.ㅋㅋㅋ
체인링크,, 염소탕이 3만원이면 3,4명이 먹을수 있으닌 딱 6%만 오르면 팔고 나오는걸로,,,
맛난거 드시는 주말 되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