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별로 도시를 안좋아라 합니다. 호치민에 살기전 다른나라에 살때까지만해도 어지간 해서는 도시말고 구석탱이만 선호를 했었지요.
그놈에 돈이 먼지....
돈을 벌려면 어쩔수 없이 사람들이 많이 사는 도시로 나와야 하더군요.
그래서 40대에는 돈이라는걸 한번 벌어보자 하고 선택한곳이 바로 베트남 이랍니다.
그리고 스팀잇을 시작한 이유도 훗날 스팀잇이 잘되야 프리랜서로 시골에서 먹고살수 있겠구나 싶어서 였구요. ㅎㅎ
한 4년 가까이 도시에 사니까 자연이 그리워 죽것습니다.
6,7년 전에 태국 작은 마을 "빠이"라는 곳 외각 월세 10만원 짜리 방갈로에서 살때 온통 세상이 초록 초록 했었는데.
스팀가격 5천원되면 다 팔고 시골로 가는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