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하우스에 초 저녁만 되면 우리동네 실세들이 모입니다.
야,, 오늘은 다방구"를 할까 아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할까
초창기 이곳에 이사 왔을때에는 이 실세들과 참 많이 싸웠지요.ㅋㅋ
틈만나면 대문이고 집앞 VISA 입간판이고 낙서를 해대서...
그리고 여친이 없을 때면 그틈을 타 저를 약올립니다.
고니야 고니야 "대머리 깍아라~~~
그래도 요즘은 저녁에 함께 베트민턴도 치고 많이 가까워 졌습니다.
어디가나 그동네 실세들 하고는 친하게 지내야 됩니다..
다 이웃 이잖아요.^^
그래도 우리 간판 새로 맞쳤으니....
낙서는 이제 그만~~~~~~~~~~~~~
땍기" ㅋㅋ
예전 이야기.
아저씨 대머리 아니거든 (베트남생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