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일은 저희도 주 5일이라 쉬는데 그래도 한 주중에 토요일이 가장 바쁘네요.4층 건물을 하숙집으로 사용하다보니 간단한 청소도 매일하고 주중에 한번 하는 대 청소가 또 한몫하네요.... "아이고 내팔자야"ㅋㅋ
거기다가 한번씩 없던일도 튀어 나오다보니..
여친 말로는 날씨가 습하고 덥다보니 쌀에 쌀벌레가 생겼답니다. 어릴적 머리카락에서 석가래 굴러다니고 이잡던 시절 이후 잊고 살았는데 쌀벌레를 다 만나네요
자그만한 기억으로는 엄니가 쌀통에 마늘도 넣어놓고 했던것 같은데.
베트남은 쿨하게 처리 합니다.
햋볏이 엄청 따가운데... 이따 오후에 뻥튀기로 바뀔까 살짝 걱정이 되네요.
이러면 더워서 다 도망간답니다.
근데 이게 다 어디로 간단 말인가! 우리집으로 다시 들어오면 말짱 도르묵인뎅,,ㅋ
쌀벌레 황천보내고 대청소 들어갑니다. 나중에 돈많이 벌어도 절대 큰집에서는 안사는걸로,,,, 골방에서 청소 안하고 사는게 맘편함,,
그리고 오늘 저녁은 여친이랑 단둘이 오랜만에..
부페먹으로 가기로 했지용,~~~
널부러 지는 주말되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