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바보의 고백/cjsdns
누구나 안다.
지나고 나면 그때가 기회였다는 것을...
어떻게, 왜! 난, 늘 그 자리에 있나
그대 앞이 아니라도 작아지는 나
동해바다 푸른 물결이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