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드디어 스팀 가입해서 글을 쓸 수 있게 되었네요 ㅎㅎ
SNS상에 이런 포스트 올리는거 태어나서 처음이네요~~
이런거 써본적도 없어서 뭘 써야되나...고민하다가.
나의 후라이드! 똥꼬양이! ㅋㅋㅋ 포스팅을 좀 해볼까 합니다~~
이건 후라이드 애끼때! 저게 몇년전인지...ㅜㅠ
후라이드가 처음 집에 왔을때.... 정말 자그마했어요~~~~
요렇게 컴퓨터 옆 틈에도 들어가졌고, 밥그릇만했는데....
지금은...................
두둥!
저 후덕한 뒷태를 보소~~ (너구리 꼬리가 매력포인트!!)
저 뒤태를 보니 꼭 통닭!!( 후라이드) 가 생각이 나는군요. ㅋㅋㅋㅋ 그래서 이름이 후라이드 입니다.
별명은 후라이뚱 입니다.
객관적으로 봤을때 얼굴이 그렇게 예쁘진 않습니다...(미안 후라야ㅜㅠ )
얼굴도 아주 후덕합니다. 빵떡합니다.
그치만! 후라이드만의 매력이 터집니다 ㅎㅎ 어쩔때 보면 또 미묘처럼 보이기도 하구요... ^^:;;;;
오늘에 마지막 사진으로 후라이드의 썩소!!! 제가 제일 좋아하는 표정입니다.ㅋ
앞으로 후라이드 소식 및 반려동물 보호자에게 도움이 될 정보좀 올려보겠습니다~~
SNS초보자인데... 많이 좀 도와주세요~~~ ㅎㅎㅎ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