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으로 사용한 문구는..
금번 제가 진행했던 [당신의 선행을 알려주세요~] 2017년 마지막 이벤트의 선정자 분들께 드리는 님의 수제펜에 각인요청한 내용입니다.
우리의 조상들께서 '더도 덜도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는 말씀처럼.
제 마음속의 문구로 삼고있는 두 가지 문구
'세상에 공짜는 없다' / 'Everyday Christmas'
이 중 하나인 'Everyday Christmas'를 고른 이유는..
때가 때이니 만큼 선정한 이유도 있었지만
우리 조상들의 '한가위만 같으라'는 사유와 비슷합니다.
비록 우리 전통의 날은 아니지만..
크리스마스라는 날의 느낌을
'마음 차가움'보다 '마음 따듯함'으로 받아들이실거라 생각합니다.
매일 매일을 '마음 따듯함'으로
사람을 대하고
사람에 대해 배려한다면
배려받는 사람이나
배려하는 사람이나
모든 이의 가슴에 '크리스마스의 마음이 같이하지 싶잖을까' 라는 생각으로 선택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포스팅을 통해 님의 진정한 배려에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마니쥬님의 포스팅을 읽어보신 분들은 느낌아시겠지만..
금번 이벤트에 선정된 분들의 펜은
모두 같은 재질 같은 문구만을 넣기로 했었습니다.
하지만..
모든 분들이 다르듯 마음의 글이 다르기에
마니쥬님은 선정된 분들의 아이디를 모두 달라고 하시더군요..
그리고..
포스팅을 보셨듯이
한 분 한 분의 포스팅을 보며
개개인에 어울릴 만한 나무를 직접 골라
한 분 한 분의 펜을 깎아 작업한 사실을 아셨을 겁니다.
이벤트를 주최한 것은 저였지만
이벤트를 빛나게 만들어주셨던 참여자 분들과
해당 이벤트의 완벽한 완성을 위해
진심을 담아 노력해주셨던 마니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제 글에 대한 보팅보다
마니쥬님의 포스팅에 힘을 보내주셨으면 합니다.
Everyday Christmas의 완벽한 느낌을 만들어주신
마니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