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주..
나는 그녀를 스토킹했다
그리고 이번 한 주 한 남자를 스토킹하기로 맘먹었다
그가 썼던 글을 토대로
그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어떤 마음일런지
내 맘 한가득 마음껏 그려보는 나의 스토킹은
내게 묘한 쾌감을 준다
그가 쓰는
때로 슬프기도 때론 기쁘기도 한 이야기
그리고 그의 이웃들과 나눈 이야기
이 모든 것들이
나에겐 스토킹의 대상이다
그리고 나는
나의 이름을 밝히지 않고 그가 이야기나누는 공간에 항상 몇마디의 말을 남긴다
이제 나의 업그레이드 된 스토킹은
지금의 나에게는 마치 주어진 사명감같은 느낌이다
물론 나는 탐정도 아니고 형사도 아니며 더더욱 남엿보기 전문가도 아니기에 스토킹의 대상을 고르기 위해 많은 공을 들여야만 했었다
하지만 사람들이 너무나 많아졌다
스토킹할 대상을 찾는것이 너무나 힘들어졌기에 스토킹을 해야할 후보를 요청하는 글을 올렸다
그런데 이런 놀라운 일이!!
내 주변에 이러이런 이웃을 스토킹해주길 바라는 수많은 이웃들이있었다
예전에는 내가 직접 은밀하게
스토킹의 대상자를 골랐었는데
지금은 스토킹을 하여야 할 수많은 대상을 앞다투어 알려주는 이웃이 있다
참으로 신고정신이 투철한 사람들
버스킹이 버스에 탑승한 킹카가 아니듯이
스톡킹도 저장의 왕은 아닐진데
나는 지금도 그들의 생각이 비친 글들을 마구마구 나만의 공간에 모아모아
이제
니 스팀 벌라는 리스팀을 남발하여 진정한 스톡킹이 되고싶다
그런데..
지금 두눈 또는 네눈으로 이 글을 보고있는 당신도 스토커 아닌가?
나와 같다는 동질의식에.. 이번주 나의 스토킹 대상을 알려준다
무려 여섯명의 이웃에게 스토킹요청을 받은 를 나는 스토킹할 예정이다!
시간나면..
나와 같이 스토킹하면 어떨지
나는..
스토킹 전문 'SI' 운영자 sochul이다!! ^^
이번주 스토킹 대상 : https://steemit.com/@kimthewriter
이번주 스토킹을 알리는 시작 : https://steemit.com/sinadp/@sochul/si-43th-kimthewri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