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가는 길
멍청한건 버스 기다릴때도..
버스에 앉았을때도...
손주머니 넣고 주머니속에 자동차키를 만지작거리면서도 몰랐다.
거의 도착 다할때 내가 차타고 학원갔다는 것을 알게됨.
하.... 찌빨....
코인도 맛탱이라 정신도 맛탱이 인 것일까.
서울사람들 한강을 찾듯이 나는 금강 낙화암에서 꽃처럼 떨어지는 상상했지만
이왕 떨어지는거 강남에서 한강뷰는 보면서 살고 싶어서 훗날 강남에 등기치는 목표는 이루고 떨어져야겠다.
지브렐. 아스트로넷. 토키아. 뱅케라.
ICO 도 어떻게 되는지 봐야지
요즘 워낙 하락장이라서,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였던 ICO가 오히로 반대로 안전자산이 된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