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껏 그렸던 그림들을 그라폴리오에 조금씩 올리고 있었는데요, 지난 10월 9일(한글날) 포털사이트 네이버 메인 화면에 제 그림이 소개가 되었더군요. 전 그걸 하루가 지난 다음에야 그라폴리오에 올린 그림에 달린 네이버 담당자의 댓글로 인해 알게되어 테블릿으로 네이버화면을 캡쳐하게 되었습니다. (띠로리... 당일날 PC메인 화면을 캡쳐못한게 너무 아쉬워요ㅜㅠ, 제가 올린 이미지는 테블릿으로 본 네이버 화면입니다. )
그래도 그걸 보는 순간 정말 행복하더군요! 이 날 정말 잠을 설쳤어요. 더 열심히 해라는 뜻으로 알고 더 꾸준히 그리고 열심히 활동을 해보려구요. +ㅂ+!!
저는 몇 일전에 한국에서 준비해야하는 서류가 있어서 부산에 잠시 내려왔습니다. 내려왔을때만해도 시원할 정도의 가을 바람이라 괜찮았는데, 어제 오늘 정말 날씨가 쌀쌀해서 겉옷을 입지 않으면 안되겠더군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