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11월의 마지막날, 이 어색한 여는 글을 시작으로 다양한 것들에 대해 주저리 주저리 편지를 쓰려고합니다.
라고 마음은 먹었는데 도대체 어떻게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저 잘 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