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은 인터넷 검색하면 심심찮게 돌아다니는 문구입니다.
"비트코인 하지마라,
[이슈] 주식 '규칙'만 알면 "月3,000만원"씩 벌어간다? 비결 공개..화제!
최종등록 :2018-01-10 09:13
최근 한 커뮤니티 사이트의 여성회원이
1억원대 자산 인증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익명을 요청한 주인공(이하 A씨)은
불과 3개월 전만 해도 얼마 안 되는 월급을 받자마자
학자금대출과 월세, 통신비 등을 내고 나면
식비와 교통비만 간신히 해결하던 사회 초년생이었다.
그런 A씨가 현재는 한 달 수입만 3천만원에 달하는
자산가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프리미엄 경제연구소 회원이 직접 올린 인증샷
A씨의 삶을 바꿔준 것은 '프리미엄경제연구소'의 종목추천 시스템이었다.
자신에겐 거의 전재산이나 다름없는 200만원을 가지고 투자를 시작한 A씨는
처음 3일 무료체험 기간동안 추천받은 T사 주식으로 20%의 수익을 올려
사흘만에 40만원을 벌었다. 230만원으로 늘어난 자본금을 재투자하였고,
이후 S사 주식으로 다시 21% 수익을 냈다.
그 결과 한 달이 지났을 땐 자본금이 세 배 이상 늘어나 있었다.
A씨가 이용한 '프리미엄경제연구소'는 매달 150%이상의
누적수익률을 올리고 있는 주식정보 업체로,
유일하게 로보어드바이저 테스트베드에 참여, 당당히 통과했으며
정부지원사업으로 '빅데이터 정보분석 핀테크 전문기업'으로 선정되면서
다른 주식정보 제공업체와 차원이 다른 서비스를 보여주고 있다.
프리미엄 경제연구소는 업계 유일하게
로보어드바이저 테스트베드에 참여, 당당히 통과했으며
정부지원사업으로 선정되었다.
또한 다양한 전문인력과, 빅데이터 인공지능인
알파온(alpha-on)이 체계적으로 분석한 투자정보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문자, 메신저를 통한리딩/실시간 증권방송 등을 통해
고객들에게 무료로 제공하면서 '리스크제로화'에 도전하고 있다.
'프리미엄 경제연구소' 리딩 전문팀은 "주식은 매매 시점만
제대로 파악한다면 누구나 주식으로 재테크에 성공할 수 있다." 며
"하지만 정보분석에 어려움을 겪고, 실패하는 투자자들이 많은데
프리미엄 경제연구소의 프리미엄 3중 서비스는 리스크의
제로화를 목표로 투자자들에게 안정적인 수익을 줄 것을
약속한다."고 조언했다.
정부지원 사업선정기념으로 [3일간 무료체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프리미엄 경제연구소'는 주식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초보들에게 수익의 발생하는 과정을 리스크 없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위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종목추천 수익률 +59%이하일 시 / 수익이 가입비보다 적을 시
, 가입비 전액을 환불하는 제도를 실행하고 있다.
딱 3일이면 충분하다." 라는 말을 남겼다.
위와 같은 사기성 홍보 글에 달린 댓글도 전부 조작된 것들이죠.
오늘 법무부 장관 나으리께서 유료결제 어쩌고,..하신거 기억나시죠.
장관께서는 잡으라는 진짜 도둑은 안잡고, 엄한데서 화풀이하시나요?
거울 좀 보세요.
못생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