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대목장/cjsdns
크지 않은 시골 동네 오일장 설 밑이라 제법 분 빈다. 예전에는 장날이면 늘 이랬는데 이제는 시골서도 붐비는 장날 구경이 어렵다. 나도 덩달아 어슬렁어슬렁 장 분위기 돋우려 여기저기 기웃거리다 양손에 가득 하니 장을 본다.
스티미안 여러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