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드님 안녕하신가요? /cjsdns
포스팅을 해도 스팀 달러 구경을 못하겠다.
스팀 달러가 나와야 팔아 쓰던 구워 먹던 남을 도와주던 할터인데
보상이란 것이 거의 대부분 스팀 파워로 나온다.
손발이 꽁꽁 묶여버린 느낌이다.
이런 시스템에 있어 기술적인 것은 잘 모르겠지만
네드 정말 정신 차려야 한다.
나 홀로 독야청청은 몰라도 의욕을 불태워야 하는데
그 좋은 세월 어브징 타령으로 허송세월만 하지 않았어도
이렇게 맥없이 무너져 내리지는 않았을 터인데
어쩌면 오히려 지금 이럴 때가 스팀의 위상을 보여줄 수가 있는
좋은 기회 일터인데 어쩌냐 찌그러진 건지 쭈그러진 던 지
모양새가 너무나 볼품이 없다.
보상이 스팀 파워로 거의 다 나오는데 이참에 하드 포크 21 하자
스팀 파워를 파워 다운하는 거 기간이 길어도 너무 길다.
내 보기에 3일이면 족하다.
기술적으로 3일이 어려우면 5일만 하자.
일주일도 너무 길다.
기간이 길다 보니 잘못도 없이 볼모로 잡혀있는 기분이라
기분도 더럽다.
스팀으로 할 수 있는 것이 무궁무진했는데
보팅 봇이나 돌리는 증인들은 다 물러나라.
보팅 봇을 돌려도 증인이 아닌 스티미언이 돌려야 한다고
나는 생각한다.
이것도 안돼 저것도 안돼 하면서 개소리만 안 했어도
스팀은 많이 달라져 있으리라.
스팀가의 보도인양 맨날 꺼내 드는 그놈의 SMT는 어떻게 되는 거냐?
기술이 안되면 댄을 데려 모셔 오던지 끌고 오던지 해라.
beta 가 좋아서 그러면 이름을 steemit에 beta를 붙이지 말고
아예 beta steemit으로 바꾸던지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