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글은 감동을 받기 위해서 쓰는 글이 아니다. 다짐을 점검하고 기록하기 위해 쓰는 것일 뿐이다.
나는 앞으로 무얼 해야 하나? 무언가를 해야 한다. 그 무언가도 찾았다. 지금 한국에 필요한 건 혁신경제 운동이다. 22세기 데이터과학 시대를 선도하기 위하여 10만 명의 혁신 기업가를 양성하고 1000개의 유니콘을 만들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전 사회적인 자원배분의 노력이 필요하며 수많은 토론과 인재융합의 용광로를 건설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캠페인을 지속하기 위해선 스스로가 혁신경제의 화신이 되어야만 한다. 지금까지는 별 볼 일 없는 인생이었지만 언제까지 그렇게 살텐가... 쓸데 없는 것들은 쓸데 없는 것들에게 던져버리고 나에게 도움이 되는 최고의 시간과 공간과 사람을 찾고 만나고 소통하라! 그것이 지금 내가 해야 할 일이다.
단순하자. 단순해야 저돌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