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갈수록 자신의 방식틀 타인에게 기대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인생의 굳은 살이 박히나 봅니다.
저도 예전 생삭히고 모임에 갔다가 침묵하고 돌아오는 날이 생기더라구요. 기대 없이 얼굴만 보고 오기로 했슴니다.
글 잘 봤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자신의 방식틀 타인에게 기대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인생의 굳은 살이 박히나 봅니다.
저도 예전 생삭히고 모임에 갔다가 침묵하고 돌아오는 날이 생기더라구요. 기대 없이 얼굴만 보고 오기로 했슴니다.
글 잘 봤습니다.
RE: 외로워도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