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사모 8월 콘테스트에 참여합니다.
[저물도 내안 같아야] 날궂다는 핑계로 며칠 틀고 앉았더니, 그새 맘이 답답하다. 바람이나 쏘이자고 나섰다가 우산까지 받쳐들고 걸었다는. 걸어가다 꽃을 보니 정신없이 담았는데, 담고나니 후회로다 ...
ILCE-6000 ƒ/6.31/6037mm ISO1600 유명산에서 AUG 24
스사모 8월 콘테스트에 참여합니다.
[저물도 내안 같아야] 날궂다는 핑계로 며칠 틀고 앉았더니, 그새 맘이 답답하다. 바람이나 쏘이자고 나섰다가 우산까지 받쳐들고 걸었다는. 걸어가다 꽃을 보니 정신없이 담았는데, 담고나니 후회로다 ...
ILCE-6000 ƒ/6.31/6037mm ISO1600 유명산에서 AUG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