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그동안 좋은 글 몰래몰래 읽기만 했는데 처음으로 글을 써보네요!
지인 중 비트코인 광신도가 있어서 코인에 관심 가지기 시작한건 몇년 되었는데 스티밋은 최근에 알게되었어요.
블록 체인을 시작으로..어려운 전문 용어들, 심지어 영어로만 읽어야했던! 어려운 내용들을 한글로 보게되니 그렇게 기쁘더라구요 ㅎㅎㅎ
그런데 코인에 대한 이야기 말고도 재미있는 일상 이야기들이 많이 올라와있는걸 보고 나도 한번 시작해볼까? 용기를 가지게 되었어요..^^ 용기를 주신 스티미언님들 감사드려요
저는 여행을 좋아하는 대한민국의 건강한 이십대에요^^
앞으로 여기 스팀에서 어떤 이야기를 하게 될지 모르겠지만, 제 소중한 하루하루를 기록하는 예쁜 공간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