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것 많은 조윤후 8-15
하나
- 소소한 아침 일상에 바쁘기도 엄청 바빴던 하루
형이 하고자 하시는 사업의 본사
이사님을 대전에서 만나 청주직지 센터를
계약하고 청주찍고 평택으로 이동해서
운전연수를 하고
청주로 다시 돌아와서 역시 소소한
하루를 마무리 하다보니
오늘도 감사일지를 많이 늦은 시간에
쓰게 되었습니다.
- 감사일지를 쓰지 않으면
하루가 정리되지 않는 것 같은
기분이 들게하는
감사일지 쓰기가 신기합니다.
늦게라도 감사일지를 쓸 수 있어서
진심 감사합니다.
두울
- 평택시에 사시는 운전연수 고객님이
8월 힐링캠프에 남편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서로의 스케쥴을 맞춰 보기로 해서
엄청 감사합니다.
긴 설명도 못 하는데도
나를 믿고 함께 할 수 있도록
시간을 조율해 보겠다고 해서
감사합니다.
나를 믿어주는 평생의 친구가 될
우리 고객님이 너무너무 예쁘고, 귀엽고
심지어 사랑스러우니 나는 복 받은 사람
이라고 생각하며 감사합니다.
세엣
- 가족처럼 가까운 동생의 두째 딸아이가
고열로 큰 병원을 찾을 만큼
열이 잡히지 않는다는 해서 속상 했습니다.
- 급하게 백명옥 사장님께 SOS해서
수소이온 칼슘 복용 방법을 전달 받았습니다.
- 동생에게 소아들의 칼슘 섭취 방법을
전달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거기에 형의 지인 중에서
통풍이 심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잘 알지도 못 하는 내용이지만
동생이 한다고 하니 스스럼없이
칼슘 홍보대사가 되어 주어서
나는 정말 복 많은 녀석이라는 생각에
입가에 절로 미소가 번집니다.
아이~ 으흥~ ^^
- 기상과 동시에 발끝 치기를
매일 하면서 일어 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매일 조금씩 발끝치기 횟수가
늘어나서 감사합니다.
- 아침 기상때 전일 폭음 했음에도
불구하고 칼슘의 효과 인지
해죽순의 효과인지 모르지만
속이 아프거나 하지 않고
외려 편안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