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회사 개발자입니다.
치과기공사(전직), UI디자이너(전직) 을 거쳐
현재는 성실하게 회사의 톱니바퀴로 살고 있습니다.
집에서 따로 게임 개발을 하고있습니다만 바빠서 영~ 진도가 나가질 않는군요(핑계)
스팀잇을 가입한지는 좀 됐는데 여기 구조가 돈이랑 연결되어있다보니
포스팅 하나 할때마다 뭔가 정성도 들이고 책임감도 생기고 해서
막연하게 두려움을 갖고있었나 봐요 이제야 글을 써봐요.
제가 '마나님'으로 부르는 여자친구
(어디가서 굶고 다니지 말라고 밑반찬과 식료품등을 냉장고에 채워주심)
(그래서 그렇게 부르는건 아닙니다)
에게 항상 프로그래머 감성(좋게말해서)이라며... 감성이 매우 부족하다고 한소리 듣지만
그래도 글은 재미있을 수 있잖아요?
이 바라는대로 스팀잇이 몸집이 쭉쭉 불어서 오만가지 다 할수 있는
세상이 오면 보여줄 생각이에요
그리고 제가 그때까지 고래가 되야합니다(당당)
포스팅 테마는
주로 여행, 문화생활 (죄다 먹는것으로 귀결될거 같지만)
가끔 코인 트레이딩 관련 글 올라갑니다 (뼈를 깍는.,..ㅠ)
아주 가끔 개발일지(..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