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스터백 인사드립니다.
미루고 미루다 드디어 가입하고 그리고 또 미루고 미루다 드디어 첫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사실 글도 잘 쓰지 못하고 게으름도 심한 편이라 이번에 크게 마음을 먹고 적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많이 부족할 수도 있으니 이해해주세요!
저를 간단히 소개하자면 특별할 것 없는 평범한 직딩입니다. 평소에 사람 만나는 것을 좋아하며 활동하는 것도 좋아합니다. 성격은 낯을 좀 가리는 편이지만 친해지면 모든 것을 보여주는 타입 입니다.
주변에 친하게 지내던 지인의 도움을 받아 처음 스팀잇도 알게 되었고 이쪽 생태계도 많이 듣게 되었습니다. 블록체인을 잘 알지도 못하고 아직까지는 많이 헷갈리고 어렵습니다. 하지만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않고 블로그 하듯이 조금씩 그리고 가볍게 글을 써볼까 생각중 입니다.
참고로 언제든지 팔로우는 환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