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 guys.
드라이버 300야드 치는게 소원인 야돈아빠예요.
요새 핫한 스팀잇에 처음 글을 올립니다.
지인 소개로 스팀잇에 가입하고 프로필 사진 바꾸는데 4시간 걸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컴맹이라 놀림 받았네요.
어쨌든! 활동은 꾸준히 할거구요.
NIKON D4 사진 활동과 골프 라운딩! 맛집 이야기와
8월 10일 세상에 나올 야돈부부의 주니어 이야기를 주로 포스팅 할거예요.
야돈아빠 옆에서 귀엽게 살아가는 야돈엄마는 워킹맘이예요.
워킹맘으로서 겪는 어려움과 육아의 힘듦과 즐거움이
제 스팀잇에 모두 담겨있을 예정입니다.
많이 와주셨으면 하네요.
저도 다른 분들의 포스팅을 많이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가입인사글. 이상.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