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인벤에 처음으로 글을 올려봅니다
시간 순삭의 시초게임 이라고 할수 있는 삼국지 시리즈
그중에 저는 삼국지6를 참 좋아했습니다
시작했다 하면 2박3일이 지나 있는 그런 중독성 강한 게임입니다
한턴만더..한턴만더 하다가 밤을 세는건 그냥 부지기수
저도 형 친구들과 같이 게임하다가 며칠밤을 셌는지 모르겠습니다
형들은 항상 조조,유비,손권 이었기에 저는 항상 유표..아님 마등ㅋㅋ
그 좁은 땅덩어리에서 어떻게든 살아보겠다고 아둥바둥 했었죠
그때의 재미있었던 기억때문일까요
한동안 이런 모바일 게임이 있나 찾아다녔습니다
아마 삼국지 아는 이름이 붙으면 다 다운받아봤을 정도로 ㅎㅎ
그러다가 우연치 않게 유튭 검색을 하다가 가장 비슷한 게임을 찾았습니다!!!!
바로 last warlord
스팀(steem 아니고 steam)에서 판매하여 pc로도 할수있고 앱스토어에서 받아서 모바일로도 할수 있더라구요
금액이 조금 비싸지만 바로 다운 받아서 플레이 해보았습니다
물론 핸드폰으로요
오오오어어우놔ㅏ아아아아!!!
물롬 제가찾던 삼국지6의 느낌 그대로는 아니지만(느낌 살리려면 6를 받아서 하는게 나을지도)
그때의 향수을 불라오기애 충분한거 같습니다
더 자세한 리뷰는 다음시간에 들고오도록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