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갈히 나온 우도 땅콩 아포카토, 구좌당근주스
밖에서 본 카페의 모습은 하얀 건물에 검은색 바탕체로 '토 끼 썸'이라고 반듯이 쓰여있어요~
인스타에서 본 바로 그 명당! 마침 비어있어서 바로 앉았지용 ^^
큰 창이 밖의 자연환경을 마치 하나의 그림처럼 보이게 액자처럼 되어있네요~
가게 한 편에선 피크닉 세트(유료)라고 하여 관광객들에게 빌려주고 있었어요~ 보다 이쁜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주인장님의 센스!
서비스로 주신 마른안주? 같은 건과일과 견과류들 ^^ 어쩜 이리 맛있게요~
함께여서 더 행복한 여기 제주도 - 맞는 말이네요 사랑하는 이와 함께라 더 행복한 이 곳 :)
주소 : 제주시 구좌읍 해맞이해안로 18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