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날의 한강. 추석이라 조용할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돗자리를 들고 나온 사람들이 많았다. 날이 쨍해 걷기에 더없이 좋았던 날.
서울에도 이런 곳이 있다. 노을지는 하늘 보며 지나온 올해의 시간을 잠시 생각해보기도ㅡ 나도 돗자리한장 들고 왔더라면 좋았을걸~~
추석 날의 한강. 추석이라 조용할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돗자리를 들고 나온 사람들이 많았다. 날이 쨍해 걷기에 더없이 좋았던 날.
서울에도 이런 곳이 있다. 노을지는 하늘 보며 지나온 올해의 시간을 잠시 생각해보기도ㅡ 나도 돗자리한장 들고 왔더라면 좋았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