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에 살다보니 강남에 넘어가는 것도 마음을 먹어야 내려가게 된다. 이번에는 미술관 나들이다. 꼬우꼬우!!
그리스보물전~~ 그리스까지 가지 않고 그리스를 아주 조금 느끼고 돌아올 수 있는 미술전이다.
"두려움을 극복하는 자가 세상을 정복한다."
이 말을 마지막으로 미술전의 커튼을 걷고 바깥 세상으로 나가게 된다.
이어 베르나르 뷔페 전
역시 베르나르 뷔페 전은 여성이 더 찾는 미술전인 듯 하다.
강북에 살다보니 강남에 넘어가는 것도 마음을 먹어야 내려가게 된다. 이번에는 미술관 나들이다. 꼬우꼬우!!
그리스보물전~~ 그리스까지 가지 않고 그리스를 아주 조금 느끼고 돌아올 수 있는 미술전이다.
"두려움을 극복하는 자가 세상을 정복한다."
이 말을 마지막으로 미술전의 커튼을 걷고 바깥 세상으로 나가게 된다.
이어 베르나르 뷔페 전
역시 베르나르 뷔페 전은 여성이 더 찾는 미술전인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