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히르리서 11:24-25)
시작이 언제인지 기억나진 않지만 공예배와 주말을 제외하고 월,화,목요일에는 가정에서 예배를 드립니다. 어느덧 다니엘서까지 왔습니다. 아이들이 글을 읽기 시작하면 말씀 교독에 동참합니다. 저에게 이 시간은 너무나 행복하고 소중합니다. 오직 진리 안에 지혜와 능력이 있음을 믿고 끝까지 가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절대 포기하시지 않으시는 그 열심을 본받고 싶습니다.
오늘도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