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힐빙(heal-being)
‘힐링(healing)’과 ‘웰빙(well-being)’의 합성어로 치유를 통한 건강한 삶
지리산은 어머니의 산이다. 힘들고 지친 사람들에게 치유과 안식을 제공하는 산에 어언 9년째 기대여 살고 있다.
지리산에 머물면 어리석은 자도 지혜로워진다는데, 아직은 그 기운이 충만되지않은 듯하여 도를 닦는 마음으로 산을 닮아가려고 합니다.
종종, 지리산의 넘치는 기운을 나눠드리겠습니다.
지리산 높이 1,915m 국립공원 1호
지리산(智異山)은 옛날에 두류산(頭流山), 두류산(頭留山), 방장산(方丈山)으로 불리우다가 지리산으로 불러지고 있다.
*지리산의 식생은 1,369종이 서식하고 있단다. 희귀 멸종 위기식물도 56종이나 서식하고있는 한라산 다음으로 많은 식물이 서식중에 있다고 한다.
지리산의 기운받으시고 오늘도 최강한파를 최강격파한 정현처럼 격파하시고, 행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