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기회식 메인디쉬 kobuni입니다
어제 밤새도록 모기와의 사투를 펼쳤었고 결국 모기는 행방불명이 된채
영광의 상처만이 남아있네요
아무래도 아웃복서타입이었나 봅니다ㅠ
현재는 십자가 표시를 만들어 응급처치를 해둔상황입니다
오늘 또 비가 많이와서인지 지나간 연인의 추억에 가슴한켠이 아려오네요ㅠㅠ
좋은사람 만나 잘살길바랍니다
충북쪽에 호우경보소식이 들려오네요
충북에 사시는 분들은 가급적 외출을 삼가하심이 좋을것같습니다
내일도 아마 출근길은 험난하겠지만 어쩌겠나요
월급의 노예는 그런거에 굴하지 않습니다 ㅠㅋ
내일을 위해 일찍 쉬어야겠어요
모두들 좋은 저녁시간 되시길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