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정말 친한 아내의 후배가 집에 놀러왔습니다
아내와 후배는 메뉴를 열심히 고르더니..
해물을 먹자고 소래포구로 출발했습니다.
아내는 간만에 굴찜에 회까지 해물을 잔뜩먹었죠
소화도 시킬겸 코스트코를 갔습니다.
송도코스트코가 조금 널널하거든요 ㅎ
구경하다 키친타올 하나 사서왔습니다
2차를 즐기러 집으로 고고
아이들이 자길 기다렸지만..
그리해주면 천사겠지만..
저희아이들은 손님이 오면 좀비가 되어 잠을 자지않습니다.
어떡해 되겠지 하면서 치킨을 시켰습니다.
먹기 편하게 봉과 날개로 ~~
그리고 후배가 준비 발렌타인 1리터 ㅎㅎ
저는 양 많은게 너무 좋답니다~
먹어도 먹어도 쉽게 줄지않는게 완전 최고죠^^
후배와 저는 둘이 반정도 먹고..
아침에 술이 덜깨서 멍~~~ㅎㅎ
아이들은 놀아달라고 옆에서 저를 잡아끄는데..
역시 술은 적당히 마셔야 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