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신랑이랑 뭐할까 고민하다가 포인트 블랭크(건레인지)에 다녀왔습니다.
실제로 총을 본것도 처음이고 다뤄본적이 없어서 뭐가뭔지 잘 몰랐지만, 스트레스 해소에는 이만한 것이 없는 것 같아요!
조준을 해도 잘 되지 않더라구요 ㅋㅋ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총소리!!!
영화에서 보는 그런걸 상상했던 저에게 이 굉음의 총소리는 충격!
그렇지만 저희는 다음에 또한번 가볼 생각입니다!
생각보다 재미있고, 짜릿하니 좋더라구요!
지금 미국은 요 결혼식으로 들썩들썩!
요 드레스가 너무 심플해서 좀 실망했는데, 신데렐라 드레스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