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방영된 '그것이 알고싶다' 23살 280억 수익 얘기는 온 국민을 경악하게 만들었습니다.
코인투자에 참여 하지 못한사람들은 어떡하죠? 아직 신규거래가능일 20일이 되려면 많이 남았는데.
저는 작년 10월 말쯤 코인입문하였는데 포트폴리오 구성과 심리조절을 잘하지 못하여 큰수익은 보지 못하였습니다.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란 말.
저의 성격상 이해가 안되는 말이 었는데 배가 아픈 정도는 아니여도 상당히 무기력해 지네요.
요즘 일본이나 우리나라에서 비트코인 열풍이 심해진 만큼
수익을 많이 보지 못한 사람들이 그만큼 살기 힘들게 느껴지는 분위기 입니다.
몇십억 벌고 직장 떠나는 동료를 바라보는 사람의 심정을 말해 무엇하겠습니까.
우울증을 왜 걸리나 이해하지 못했는데 이런게 우울증 아닐까 싶네요.
여러 고수님들의 투자조언 글을 보면서 심리 조절 공부를 했는데 적용시키기가 쉽지 않습니다.
다들 그러시죠? ^^
무기력함을 날려버리고 다시 도전하여 우리 모두 수입을 내 보자고요.
첫번째!! 운동입니다!!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서 차트를 보고 있으면 머리 다음으로 고생하는 건 몸이죠.
요즘같이 추운날 땀날정도로 달리고 들어오는것. 무기력 해소하기에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두번째!! 게임입니다!!
제가 요즘에 쓰는 방법으로 하루에 한번 정도만 확인해도 괜찮을것 같은 종목에 투자를 하고
'나는 그냥 게임에 푹빠진 중딩이다' 라는 생각으로 고전게임을 합니다.
급변하는 등락장속에 머리에 쥐가 날듯한데 내가 투자했다는 사실조차 잊을만큼 재밌는 게임을 찾아서
해보시는것도 괜찮은 방법 입니다. 너무 자주하시는것은 그렇고 코인땜에 머리에 쥐날듯 할때 해보세요~
전 위에 사진속의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세번째!! 감성적인 영화보기!!
하루종일 숫자만 보고 있으면 마치 내가 돈에 미쳐있는 것 처럼 느껴집니다.
이럴때 감정선을 건드려 차디찬 정서를 녹여줘야 합니다.
멜로물도 좋고, 감동적인 실화도 좋고, 스릴러 영화도 괜찮은듯 합니다.
쫄깃쫄깃 해지는 심장이 코인에서의 해방감을 주더라고요.
세가지 방법 외에도 다른 취미생활, 사람많은 곳으로 무작정 나가기,
좋은 경치 보고 오기 등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누구나 다 아는 상식이지만 실천으로 옮기기는 힘들죠. 한번쯤 지쳐있는 마음을 환기시켜 더욱더 좋은 수익의
투자를 이끌어 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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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태그에
ourselves 달아 주시면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