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오~ 건강한 한끼네요~
둘. 요즘 전반적으로 뜸한 것 같습니다.
접속이나 오류같은 자체 문제도 많아지는 것 같고,
활동이 줄어드는 것이상 떠나는 분들도 많은 것 같구요.
스티밋도 슬슬 빙하기로 접어드는 기분입니다.
무엇보다도 요즘 가상화폐에 대한 관심이나 거품이 확 꺼져버리기도 했구요.
이걸 이겨내면, 이어지겠지만,
이걸 못이겨내면 스티밋도 유물이 되어버리지 않을까 싶네요.
셋. 사람을 새로 들이는건 쉽지 않죠. 고민되시겠어요.. 토닥토닥.
넷. 다만 언제나 해쉬님의 건강이 최우선이랍니다.
다섯. 뉴질랜드는 슬슬 봄으로 접어들어가는 걸까요?
한국은 여전히 폭염입니다. 너무 더워요.
이러다 사막이 되어버릴 것 같습니다.
RE: [일상] 최근 일상 - 뉴질랜드의 한겨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