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셨나요?
그 동안 바빠서 글을 하나도 쓰지 못했네요.. 그나마 오늘 시간적 여유가 되어서
이렇게 여러분들을 찾아뵈러 왔습니다!
오늘은 로토루아 2편을 써보겠습니다!
이렇게 노려 보던 친구는 정말 저를 위협했어요..
저는 빨리 자리를 떴습니다...
처음 도착했을 때는 약간 흐린 날씨였는데 이내 날이 맑아졌어요
아름다운 한 쌍의 블랙스완
이 날은 너무 많이 걸어서 조금 쉬기로 합니다.
백팩커, 우리나라로 치면 게스트하우스에서 숙박을 했어요.
숙소에서 한국 음식이 그리워 사먹은 컵라면.
저렇게 플라스틱 포크가 들어 있었어요. 우리나라껀 없는데...
그리고 저녁에는 그 유명하다는 스파, 온천에 들렀습니다.
세계 TOP10 안에 든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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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 안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어서 찍을 수 없었기에
죄송하지만, 제 사진을 올립니다...
이 날은 아침부터 버스타고 움직여서 하루 종일 걷고,
온천으로 하루를 마무리했지만 너무 피곤했어요.
그리고, 다음 날은 트래킹 일정이 있었기에 일찍 잠에 들 수 밖에 없었어요.
다음 날 트래킹 장소인 이 곳에 대한 포스팅은 다음 편에 쓰도록 할게요!
비록 짧은 글이지만,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